다양한 배경을 가진 타민족 이주민들과 어떻게 이웃으로 살아갈것인지 전문가들로부터 제언을 듣고 함께 토론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리스도인은 결코 패쇄적으로 함몰하는 집단이 아니라 끊임없이 세상을 향해 손을 내밀어 함께 이웃되어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다함께 오셔서 더욱 진실한 그리스도인 됨을 고민하고 만들어 가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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