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이민목회를 통해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다음 세대의 교회와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 및 젊은 목회자들의 고민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고민을 마음 놓고 나눌 수 있는 장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LA기윤실에서, 건강한 목회를 실천하는 목회자, 신학자와 이민목회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미래를 모색해 보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 모임은 참가자들 간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민목회의 방향을 찾는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이번에는 풀러신학교에서 가정상담학을 가르치시는 엄예선 교수님과 함께 목회자의 개인적 고민과 어려움, 그리고 가정 문제까지 진솔하게 마음을 나누며, 한 해의 사역을 돌아보는 시간으로 가지려 합니다.

인원이 차는 대로 선착순 마감을 하게 되니, 참석 가능하신 분들은 아래 내용을 참고하셔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 멘토: 엄예선 교수 (풀러신학교, 가정상담학)
  • 대상:
    1. 건강한 교회와 목회에 대한 고민을 가진 사역자
    2. 현재 지역교회에서 사역 중인 목회자 및 신학대학원 재학생
  • 내용: 이민교회와 건강한 목회를 위한 방안, 목회자의 정체성과 자기 관리, 건강한 목회자 가정, 목회상담, 바람직한 교회사역, 교회와 사회이슈, 이민 1세와 2세 관계, 이민교회의 미래 모색 등
  • 장소: Fuller Seminary K.Dim 세미나실 (460 Ford Pl, Pasadena, CA 91101)
  • 시간: 2015년 11월 17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시 – 4시 (6주간)
  • 참가비: 무료 (*선착순 마감)
  • 문의: 박상진 사무국장 (213-507-6416 / gopem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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