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 이민목회를 통해 건강한 교회를 세워가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할까요? 다음 세대의 교회와 목회를 준비하는 신학생 및 젊은 목회자들의 고민입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러한 고민을 마음 놓고 나눌 수 있는 장이 부족한 것이 현실입니다. LA기윤실에서, 건강한 목회를 실천하는 현장 목회자와 이민목회를 준비하는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서로의 고민을 나누고 미래를 모색해 보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이 모임은 참가자들 간의 네트워크를 만들고, 이민목회의 방향을 찾는 길라잡이가 될 것입니다.

  • 멘토: 노진준 목사 (한길교회 담임)
  • 대상:
    1. 건강한 교회와 목회에 대한 고민을 가진 사역자
    2. 현재 지역교회에서 사역 중인 목회자 및 신학대학원 재학생
      *원활한 모임을 위해 참가인원은 8명으로 제한합니다.
  • 내용: 이민교회와 건강한 목회를 위한 방안, 목회자의 정체성과 자기 관리, 설교의 의미, 설교준비와 작성, 바람직한 교회사역, 교회와 사회이슈, 이민 1세와 2세 관계, 이민교회의 미래 모색
  • 장소: LA기윤실 사무실 (3130 Wilshire Bl. #410, Los Angeles, CA 90010)
  • 시간: 8월 6일부터, 매주 화요일 오후 2-4시, 6주간
  • 참가비: 무료
  • 문의: 박상진 간사 gopemu@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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