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기윤실과 사랑의 빵 회원 여러분께

회원 여러분,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예수님의 성탄절을 앞에 두고 인사를 드립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주님의 은혜로 살았음을 다시 한 번 실감합니다대한민국과 미국유럽을 비롯한 그리고 여러 나라들이 어느 때보다 더 혼란했던 한 해였습니다또한 북녘의 동포들도 정치적 혼란과 더불어 홍수로 인해 더욱 궁핍한 환경으로 고통 받고 있는 안타까움 가운데 있습니다.

예수님의 마음으로 기도가 필요할 때임이 분명합니다예수님의 사랑이 더욱 필요한 때임이 분명하기 때문입니다내년을 예상하며 많은 정치경제사회학자들은 올해보다 형편이 좋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기독교인입니다우리는 세상의 형편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주님을 좇는 기독교인입니다우리는 오직 주님의 말씀에서 힘을 얻는 기독교 윤리 실천 운동 회원입니다.

아직 남은 2016년 그리고 다가오는 2017년 세상의 풍랑이 아무리 거세도 주님을 바라보며 달려가는 우리 회원님들께 하나님의 위로와 긍휼하심이 넘치시기를 소망합니다(3:14).

다시 한 번,

은혜 가득한 성탄절과 행복이 넘치는 새해가 되시기를 기원하며아래에 선교지에서 온 편지를 싣습니다.

기획 포럼11월 10일에 “LA기윤실은 재미 탈북자 지원회와 공동으로 북한 탈북민들을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요?”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하였습니다주제 발표는 로버트 홍 변호사가 하였으며패널 사회로는 김의혁 목사(전 하나원 교회), 패널로는 이종환 목사(빛나라 선교 교회미주 탈북자 교회), 북한 탈북민(미국 거주 시민)께서 3시간에 걸친 토론을 진행하였습니다.

북한 홍수 피해 돕기 특별 헌금올 여름 태풍라이언 룩으로 피해를 입은 북한 이재민 돕기 특별헌금에 동참하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또한 현재에도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2016년 12월 8

로스앤젤레스 기독교윤리실천운동

대표 허성규간사 조주현

동족사랑나눔운동 본부장 유용석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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